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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4 vs r5
11[[분류:유고랜드]][[분류:웨스타시아]]
22||<-3><tablealign=right><tablebordercolor=#990000><tablewidth=440><tablebgcolor=#fff> '''{{{#990000 {{{+1 유고랜드 공화국}}}[* [[웨스타시아]]의 괴뢰화 직후 대통령령(Decreto Presidencial) 제209호 '유고랜드의 국호를 고쳐 유고랜드 공화국으로 칭하는 건(Cambio del nombre de Yugoland a República de Yugoland)'이 발령되면서 이름이 '유고랜드 공화국'으로 변경되었다.][br]República de Yugoland | جمهورية يوغولاند[br]Republic of Yugoland}}}'''[br]{{{#990000 {{{-1 '''Nueva Hasioñ'''}}}}}} ||
33||<-3><bgcolor=#efefef,#191919> {{{-2 {{{#000,#ddd [[웨스타시아|{{{#000,#ddd 웨스타시아}}}]]의 {{{#000,#ddd 괴뢰국}}}}}}}}} ||
4||<-2><width=50%><bgcolor=#f0f0f0,#1c1d1f><height=150><nopad> [[파일:유고랜드 공화국.png|width=55%]] ||<width=50%><bgcolor=#f0f0f0,#1c1d1f><nopad> [[파일:괴뢰깃발.png|width=45%]] ||
5||<-2> '''{{{#990000 국기}}}'''[* .] || '''{{{#990000 휘장}}}''' ||
4||<-2><width=50%><bgcolor=#f0f0f0,#1c1d1f><height=150><nopad> [[파일:괴뢰의괴뢰.png|width=55%]] ||<width=50%><bgcolor=#f0f0f0,#1c1d1f><nopad> [[파일:괴뢰의괴뢰의휘장.png|width=55%]] ||
5||<-2> '''{{{#990000 총독부기}}}'''[* 정확히는 국기가 아니라 유고랜드 총독부의 기(旗)다. 정확하게 국기에 관해서 정해진 법은 없었으며, 대내외적으론 총독부기를 더 내세우긴 했다. 다만 국민들 사이에선 반발의 의미로 총독부기를 쓰지 않고 유고랜드 국기(노란색 그거 맞다)를 사용했다.][* 적색내백십자상홍하현기우삼금도기(赤色內白十字上紅下玄旗右三金刀旗)란 --뒤지게--어려운 이름이 공식 명칭이나 보통은 적색삼금도기, 또는 삼금도기, 더 줄이면 적 뭐시기(...)로 불리기도 했다. 일부 영연방 국가들의 형식처럼 좌상단에 웨스타시아 국기가 배치되어 있으며 단결, 결속, 화합을 뜻하는 삼금도가 우측에 위치한다.] || '''{{{#990000 휘장}}}''' ||
66||<-3> {{{#990000 '''영원한 영광을 향하여'''}}}[br]{{{#990000 '''Hacia la gloria eterna'''}}} ||
7||<-3> '''{{{#990000 1958년}}}''' '''{{{#990000 1월 9일}}}''' '''{{{#990000 ~}}}''' '''{{{#990000 1984년}}}''' '''{{{#990000 7월 18일}}}'''[* 뭐적지] ||
8||<-2> '''{{{#990000 성립 이전}}}''' || '''{{{#990000 해방 이후}}}''' ||
7||<-3> '''{{{#990000 1958년}}}''' '''{{{#990000 1월 9일}}}''' '''{{{#990000 ~}}}''' '''{{{#990000 1984년}}}''' '''{{{#990000 7월 18일}}}'''[br]'''{{{#990000 (26년 6개월 18일)}}}'''[* 뭐적지] ||
8||<-2> '''{{{#990000 성립 이전}}}''' || '''{{{#990000 독립 이후}}}''' ||
99||<-2><bgcolor=#c00> '''{{{#FFCD4A 유고랜드 제1공화국}}}''' ||<bgcolor=#FFCD4A> '''{{{#fff 유고랜드 제2공화국}}}''' ||
1010||<width=30%> '''{{{#990000 국가}}}''' ||<-2><bgcolor=#ffffff,#1c1d1f>웨스타시아 국가 ||
11|| '''{{{#990000 수도}}}''' ||<-2><bgcolor=#ffffff,#1c1d1f>[[시디벨아베스|시에타]] ||
11|| '''{{{#990000 수도}}}''' ||<-2><bgcolor=#ffffff,#1c1d1f>[[시디벨아베스|시에타]](Cieta/سييتا) ||
1212|| '''{{{#990000 언어}}}''' ||<-2><bgcolor=#ffffff,#1c1d1f>스페인어, 한국어, 아랍어||
1313|| '''{{{#990000 문자}}}''' ||<-2><bgcolor=#ffffff,#1c1d1f>로마자, 한자, 한글, 아랍 문자 ||
1414|| '''{{{#990000 종교}}}''' ||<-2><bgcolor=#ffffff,#1c1d1f>정교분리 ||
15|| '''{{{#990000 민족 구성}}}''' ||<-2><bgcolor=#ffffff,#1c1d1f>한국인[* 당시 전체 인구의 57퍼센트를 차지했다.], 웨스타시아인[* 전체 인구의 2~3%에 불과했으나 지배층, 대지주, 부유층들이 주류였다. 1984년 98일 패전 이후 대부분 [[라마베라|라 마베라]]로 철수, 귀국. 그 중 잔류를 원하는 극소수 웨스타시아인들 또한 유고랜드군에 의해 결국 본국으로 추방되었다. 하지만 한국인(또는 아랍인) 혼혈인 척하며 몰래 남은 웨스타시아인들도 있었다.], 아랍인||
15|| '''{{{#990000 민족 구성}}}''' ||<-2><bgcolor=#ffffff,#1c1d1f>한국인[* 당시 전체 인구의 57퍼센트를 차지했다.], 웨스타시아인[* 전체 인구의 2~3%에 불과했으나 지배층, 대지주, 부유층들이 주류였다. 1984년 718일 패전 이후 대부분 [[라마베라|라 마베라]]로 철수, 귀국. 그 중 잔류를 원하는 극소수 웨스타시아인들 또한 유고랜드군에 의해 결국 본국으로 추방되었다. 하지만 한국인(또는 아랍인) 혼혈인 척하며 몰래 남은 웨스타시아인들도 있었다.], 아랍인||
1616|| '''{{{#990000 정치 체제}}}''' ||<-2><bgcolor=#ffffff,#1c1d1f>공화제[* 본국과 달리 유고랜드는 총독이 입법, 사법, 행정의 전권을 행사하며 심지어 웨스타시아 정부의 통제도 받지 않았다. 다만 1980년대부터 행정 일원화 정책으로 총독의 권한이 제한되었으며, 1944년에는 정부의 관리감독 하에 두었다.]{{{-2 (1958~1979)}}}[br]→ 군사독재{{{-2 (1980~1984)}}} ||
1717|| '''{{{#990000 국가원수}}}''' ||<-2><bgcolor=#ffffff,#1c1d1f>웨스타시아 대통령 ||
1818|| '''{{{#990000 통치기관}}}''' ||<-2><bgcolor=#ffffff,#1c1d1f>[[유고랜드 총독부]]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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